2008 AFC U-16 대회
왜국 4강. Usami 2골
한국 준우승. Son 4골 (득점 공동 2위)
2009 FIFA U-17 WC
왜국 3패 예선탈락. Usami 0골
한국 8강 진출. Son 3골 (득점 공동 3위)
2014 AFC U-16 대회
한국 결승 진출. Lee 5골 (득점 1위)
현재 Son은 레버쿠젠 부동의 레귤러
Usami는 독일에서 2회 반품되어 현재는 아시아에서도 3류 수준인 J리그 소속.

추하게 함몰된 면상 하나만큼은 아시아 No.1으로 인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