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원(Seo Myung Won) - FW
- 잉글랜드 포츠머스 출신의 괴물 유망주, 구단의 파산과 부상으로 국내 복귀했지만 이 선수는 Son을 능가하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2018년 WC에 합류할 확률도 높다.
백승호(Paik Seung Ho) - MF
- 바르셀로나 Juvenil A, 현재 17세이지만 이번 U19에 참가했다. 서명원이 백승호를 일컬어 상상 이상의 선수라고 극찬할 정도다.
그 외에 황희찬, 김건희 역시 좋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