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은 그만큼 나쁘지 않았다w 개인기도 있었고 스피드도 있었다ww
단지 감독이 5일간 3경기에서 무려 7명을 전혀 쉬지 않고 계속 뛰게했다w
오늘 경기를 보면 전반부터 수비수들의 발이 멈춰 움직이지 않고
미드필더와 간격이 넓어져 상대적으로 왜인 선수들이 공격하기 쉬웠다.
또 훈련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조직력이 너무 없었다w
선수교체 타이밍도 최악,전술도 없었다..
역시 강원을 2부 리그로 안내한 K리그 최악의 감독답다ww
선수층의 두께나 실력은 괜찮았다...그렇지만 특히 수비를
5일간 290분 연속으로 뛰게한 것은 미친 짓이었다w
저 감독은 아마 짤릴 것이다...그것은 소득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