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vs일본의 결과는 이번 대회 최대의 이변이 아닐까 생각한다.
FIFA랭킹이라든지 점유율이라든지
"축구에는 절대적인 것은 없다"는 것을 증명한 경기였다.
지금 일본이 한국과 다시 경기한다고 해서 반드시 패배한다고 생각할 수도 없다.
오히려 객관적인 전력은 분명
일본>>>>>호주>>한국=UAE
정도랄까
그러나 "객관적인 전력 그 이상의 어떤것"이 축구에는 존재하기 때문에...
일본은 실망하지 말고 계속 지금의 일본축구를 발전시켜나가면 된다.
2018년에 열리는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진출하지 못하게된것은 아쉽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니기 때문에...
분명 소득은 있었다.
시바사키, 요시노리, 료헤이 등 새로운 스타를 발견했던것은 큰 수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