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심한 부분이 많이 있었다. 이겼기 때문에 지적이 잘 되지 않을뿐.
연속 무실점인 이유도 상대가 아시아 국가들이기 때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상대가 약하기 때문에 아시안컵은 좋은 평가 무대는 되지 않는다.
그래도 결승전의 호주 정도의 상대면 월드컵에서 만날수 있는 수준의 팀이기에 2차전에 주목해 본다.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한다고 해도 월드컵에 가면 최약체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월드컵까지 열심히 노력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슈틸리케호는 빠른 시간에 발전하고 있기에 기대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