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은 우즈벡에서 간접적인 힘을 겨뤄볼 수 있고.
이란은 상당히 잘 잡았네요. 칠레와 스웨덴은 부럽다.
호주도 독일과의 A매치 상당히 부럽다.
한국과 일본인 저런 강팀을 잡지 못하는 것은 일단 지금은 쉬어가는 시간인 것도 있지만, 지리의 문제도 있네요.
한국과 일본은 이란보다 훨씬 유럽에서 먼 지역에 위치해 있고, 그것 때문에 이란 처럼 한 평가전은 자국에서 다른 평가전은 유럽에 날아가서 하는 것은 불가능.
실제로 호주도 독일과의 평가전을 위해서 평가전 기회 한번을 포기 했습니다.
유럽 국가들도 유로 예선의 부담감 때문에, 굳이 돈을 많이 준다는 이유로 예선 일정을 억지로 정리하면서 아시아 대륙 국가와 평가전을 가지려는 나라도 없고.
우리 선수들도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앞두고 그런 피로까지 쌓아가며 평가전을 가져야 할 만큼 다급하지도 않은 상황이죠.
그렇지만 칠레, 독일은 정말 부럽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