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ACL 서울 vs 가시마 김용대의 선방 장면


선방1


선방2


선방3
K리그에 2012년부터 돋보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키퍼의 상향 평준화다.
이상하게 이 당시부터 한국의 키퍼 수준이 상당히 올라갔다.
권순태(전북), 신화용(포항), 김용대(서울), 유상훈(서울), 박준혁(성남), 정성룡(수원), 김승규(울산)
그리고 J리그에 있는 김진현까지.
2016 올림픽 대표 이창근, 김동준
U-16의 안준수 등
유소년에서도 수준급의 키퍼들이 등장하고 있다.
일단 아시아 내에서는 상당히 수준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