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인은 같은 동아시아에 위치에 있지만
근본적으로 유전적 체질이 다르다,직접 몸으로 부딪혀
싸우는 스포츠 즉 농구,축구,핸드볼에서 일본은 항상
한국에게 져 왔다. 간혹 반발성 자료로 육상 기록을
내세우는 일본인이 있는데 이것은 단지 육상에 저변이
넓은 스포츠 육상 체계의 발전에서 오는 단순한 기록의
차이 이다. 한국인의 19세 에서 25세까지의 평균키는
175cm이다 일본은 그에 반해 171에 불과하다.겉으로
보여지는 스펙차이도 있다. 근 하계 올림픽,동계올리픽
아시안게임으로 보더라도 일본은 인구 대비 한국을 앞서
는 대회는 2004년 아테네 대회 1회뿐 모두 다 한국에게
져왔다.한국 보다 40년 앞서 치뤄지는 야구 또한 지금
현재는 한국과 호각을 이루는 것 또한 유전적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긴 시간의 차이도 만회 할 수 있다고 본다.
똑같은 거리에서 동시에 시작하면 한국을 100으로 본다면
일본은 80의 핸디캡을 갖는다. 그것은 단지 DNA의 차이
에서 오는 경기 결과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