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패닉 - 더

조회수 : 627
KO 255 takion 126,882

너는 항상 배가 고파 눈만 깜빡이는 생쥐처럼 쉽게 얻은 모든 것 쉽게 뒤로 숨긴채 네게 남은 것만으론 숨도 쉴 수 없을거라 울며 통조림 속의 고기찾아 쉬지 않고 뛰노네 넌 원해 더 많은 너를 더 많이 내게 더 깊은 너를 더 깊이 내게 너의 웃는 입술 뒤엔 부드러운 혀가 침흘리고 네가 뺏은 모든 것 받은 거라 여긴채 아직 손에 쥐지 못한 이름 모를 세상들을 보면 살찐 열 손가락이 나른하게 떨려와 이제는 높지않은 하늘에는 날지 않을 새들 흐르지 않는 강물에는 보이지 않는 태양만이 떠돌고 믿지 않을 고백과 듣지 않을 노래 지지 않는 달처럼 어둠 속을 스쳐 너는 가장 슬픈 목소리로 나의 문을 두드리며 와 내게 빌어 내게 좀 더 많은 너를 줘, 조금만 더 더... 누군가의 골목에선 누군가가 매일 매를 맞고 너의 기억 속에선 장난감이 춤추고 저녁 식탁 위에 오를 기름진 네 행복만을 위해 높은 굴뚝 속에선 한숨만이 피어나 이제는 높지않은 하늘에는 날지 않을 새들 흐르지 않는 강물에는 보이지 않는 태양만이 떠돌고 믿지 않을 고백과 듣지 않을 노래 지지 않는 달처럼 어둠 속을 스쳐 더 많은 너를 더 많이 내게 더 깊은 너를 더 깊이 내게 더... 더... 더... 더...

번역문보기

パニック - もっと

お前はいつもお腹がすいていて目だけちらつくマウスのように易しく得たすべてのもの易しく後に隠したまま君に残ったことだけでは息も休むことができないと泣いて缶詰めの中のゴギチァッよ休まないで遊び回るのねお前は願いもっと多いお前をもっとたくさん私にもっと深いお前をもっと深く私にお前の笑う唇後には柔らかい舌が涎を垂れて君が奪ったすべてのもの受けたのと思ったまままだ手に握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名前分からない世の中たちを見れば太っている十指がだるく震えて来てこれからは高くない空には飛ばない鳥たち流れない川水には見えない太陽だけが流れて信じない告白と聞かない黄色くならない月のように闇の中を擦れてお前は一番悲しい声で私の門をたたきながら来出すように祈り出すようにもうちょっと多いお前をくれ, もうちょっともっと... 誰かの路地では誰かが毎日打たれてお前の記憶の中ではおもちゃが踊って夕方食卓の上に上がる油っこい君の幸せのみのために高い煙突の中ではため息だけが咲き始めてこれからは高くない空には飛ばない鳥たち流れない川水には見えない太陽だけが流れて信じない告白と聞かない黄色くならない月のように闇の中を擦れてもっと多いお前をもっとたくさん私にもっと深いお前をもっと深く私に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126,882

  1. JA 34 F8F8
  2. 조회수 : 44
    JA 255 jpnjpn11
  3. JA 255 gkwdjm
  4. JA 255 JAPAV57
  5. JA 255 JAPAV57
  6. JA 255 gkwdjm
  7. JA 255 jpnjpn11
  8. 조회수 : 113
    JA 255 gkwdjm
  9. JA 255 gkwdjm
  10. JA 255 gkwdjm
  11. 조회수 : 51
    JA 255 gkwdjm
  12. 조회수 : 161
    JA 255 jpnjpn11
  13. JA 255 gkwdjm
  14. 조회수 : 72
    JA 255 NewJeans
  15. JA 255 gkwdjm
  16. 조회수 : 15
    KO 255 twiceKARA
  17. 조회수 : 16
    KO 255 GirlsGeneretion
  18. 조회수 : 15
    KO 255 GirlsGenere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