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이와나미, 미나미노 이탈
조회수 : 1,017
JA
255
jpnjpn11
126,882
이와나미는 상처로 귀국, 미나미노(오스트리아)는, 이번 소속하는 팀의 사정에 의해, 귀국
말레이지아는 격하의 팀이지만,
중 1일의 타이트인 스케줄에서는, 대기 선수의 층의 두께가 중요.
직접적으로 보충해 주었으면 하는 걸이다.
예를 들면 시미즈의 U19 미우라는, J1로 3 시합 선발로 거의 풀 출장의 CB다
이와나미 대신에 소집하면, 우에다(카시마), 니시노(G오사카)는 물론 대기의 나라(FC토쿄)
에 레벨이 높은 경쟁 의식이 태어난다.
이번 말레이지아전, 무승부에서도 1위 통과에서 져도 아마 1위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승리에 구애받으므로 없게 내용에 구애받아, 대기의 선수로 승부해 주었으면 한다.
덧붙여서 이 대회에서 아직 시합하러 나와도 좋은 것은 황야(삿포로)와 안자이(도쿄 V), GK니에가와(이와타), GK나카무라(후쿠오카)
희망 포메션
황야
토요카와 아사노 노츠논
하라가와 야지마
안자이 니시노 나라 무로타니
니에가와
원문보기
U22岩波、南野離脱
岩波は怪我で帰国、南野(オーストリア)は、今回所属するチームの事情により、帰国
マレーシアは格下のチームではあるが、
中1日のタイトなスケジュールでは、控え選手の層の厚さが重要。
直に補充してほしいもんだ。
例えば清水のU19三浦は、J1で3試合先発でほぼフル出場のCBだ
岩波の代わりに召集すれば、植田(鹿島)、西野(G大阪)はもちろん控えの奈良(FC東京)
にレベルの高い競争意識が生まれる。
今回マレーシア戦、引分けでも1位通過で敗れても恐らく1位通過できると思う。
勝ちに拘るのでなく内容に拘り、控えの選手で勝負してほしい。
ちなみにこの大会でまだ試合にでていなのは荒野(札幌)と安西(東京V)、GK牲川(磐田)、GK中村(福岡)
希望フォーメション
荒野
豊川 浅野 野津田
原川 矢島
安西 西野 奈良 室谷
牲川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