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 U의 주력이었던 NANI , VALENCIA , ANDERSON ,DE GEA 모두 영어가 그렇게 능통하지
않다는 뉴스가 있었다
특히 퍼거슨의 자서전에도 나와 있지만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들은 영어도 못하고
영어를 배우려는 자세도 없다고 언급되어 있다 특히 TEVEZ는 몇 년간 영국에 거주했는데도
EMOTIONAL 같은 하나의 단어 밖에 말하지 않았던 www
CB나 GK라면 어학력이 중요할 수도 있지만 다른 포지션은 상관 없이 실력이 제일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