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 Usami(G오사카)
1988 Kurata (G오사카)
1986 korogi(우라와)
1988 muto(우라와)
1989 Nagai(나고야)
1989 Kawamata(나고야)
1994 Asano(히로시마)
1990 Yonemoto(도쿄)
1987 Kashiwagi(우라와)
1990 Yamaguchi(C오사카 J2)
1991 Taniguchi(카와사키)
1992 Shibasaki(카시마)
1987 Ota(도쿄)
1987 Makino(우라와)
1985 Mizumoto(히로시마)
1986 Niwa(G오사카)
1988 Fujiharu(G오사카)
1988 Yonekura(G오사카)
1987 Morishige(도쿄)
1993 Endo(쇼난)
1986 Nishikawa(우라와)
1987 Rokutan Yuji(요코하마)
1986 Hisashiguchi(G오사카)
한국은 금년 K리그 최고 레벨의 염기훈, 김두현, 권순태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 90년대생 선수를 선출
평균 연령이 대략 23세, 역대 최연소 대표팀이다. 철저하게 젊은 선수를 테스트하는 것이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