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무 축구와 패스 축구가 가장 Jap에게 적합한 축구인 것 같다.
비록 월드컵에서는 32강 조별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다시 말해서 Jap에게 가장 적합하고 가장 최고의 실력을 발휘했을 때가 32강 조별 예선 탈락이라는 것.
즉 그것이 Jap의 한계라는 것이다.
그 어느 것을 해도, 수 많은 명장을 데려와도 Messi를 귀화 시켜도 Jap이라는 종족은 코트디부아르의 드록바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하고, 한명 적은 그리스와 간신히 무승부를 만드는 것이 고작이다.
괜히 다른 색깔을 입힌다고 Hal,ilhodzi를 데려온 결과 이제는 북한에게도 패배하고 싱가포르에게도 이기지 못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