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의 인터밀란 → 나카토모 스폰서 영입 → 이후로 리그, CL 우승 없음. → 멸망.
유럽 강호 AC 밀란 → 혼다 스폰서 영입 → 이후로 리그 순위 붕괴 → 멸망 (오늘도 EPL 5위권 토트넘에 패배해 아우디컵 탈락)
EPL 최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카가와 스폰서 영입 → 멸망
EPL 우승의 첼시 → 삼성에서 일본의 스폰서로 교체 → 아스날戰 무패 기록 붕괴 후 2연패 중, → 멸망 예약.
일본과 관련된 팀은 전부 영광의 시절이 끝나버리는 경향이 있군요.
실력도 안되면서 무리하게 스폰 영입을 추진한 결과입니다.
일본 기업들의 1000만 유로에 달하는 스폰서
연 600만 유로의 고정 스폰서 후원
이 스폰서로 벌어들이는 돈의 275만 유로를 혼다의 연봉으로 줘도 남는장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