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 : 김승규(울산), 권순태(전북), 김동준(연세대)
DF : 임창우(울산),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독일), 김기희(전북), 곽태휘(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 김진수(호펜하임/독일) 홍철(수원), 장현수(광저우 부리/중국)
MF : 기성용(스완지시티/잉글랜드) 이재성(전북), 이청용(크리스탈팰리스/잉글랜드), 손흥민(레버쿠젠/독일), 박주호, 구자철(이상 마인츠/ 독일), 정우영(빗셀 고베/일본), 황의조(성남), 김승대(포항), 권창훈(수원)
FW : 이정협(상주), 석현준(비토리아FC/포르투갈)
K리그 10명
유럽 8명
중국 2명
중동 1명
J리그 1명
대학생 1명
K리그에서 김승대,권창훈,황의조,임창우와 같은 새로운 재능들을 발굴했기 때문에
다수의 J리그(김민우,이용재,김창수) 중동 리그(남태희,한국영) 선수들이 사라졌다.
GK정도를 제외하면 앞으로 국가 대표팀은 이 명단으로 굳혀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