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카타르 도하에서 23세 아시안컵이 진행 중이다.
일본인들은 이번 대회에서 피해 갔으면 하는 팀이 있는지.
적어도 한국인들,그리고 나는 한국팀에게 껄끄러운 팀은 없다고 자부한다.
조별 예선 한국조가 죽음의 조라 칭했지만, 별다른 걱정은 없었다.
세계의 월드컵에서는 변수의 수를 두고 힘든 상대에 경계심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아시아권 내에서는 평안무사 경기날짜만 기다려 이기는 경기를 재밌게
보는 것 밖에 없다. 아시권 나라는 다른 나라가 한국을 경계하고 피하려 하지
한국은 다른 나라와의 결전에 그리 큰 걱정은 없다고 보여진다.
우승은 한국이 될 가능성은 80%로 큰 이변이 없는한 한국이 가져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