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주관으로 포지션 별 2명씩 나열했다.
GK
이운재 (월드컵 4강 주역, IFFHS 선정 21세기 최고의 골키퍼 아시아 1위)
Mark Schwarzer(IFFHS 선정 21세기 최고의 골키퍼 아시아 2위, 미들스브로,풀럼에서 활약)
DF
홍명보(월드컵 4회 연속 출전 2골, 세계 올스타 아시아대표 4회 참가, LA갤럭시에서 활약)
이영표(아인트호벤(81경기),토트넘(70경기),도르트문트(18경기),알힐랄=엘리트코스 수비수)
MF
박지성(월드컵 3골(아시아 1위), ManU 205 (27), 아인트호벤 91 (17), ManU Ambassador)
Harry Kewell(Leeds UTD 181 (45), Liverpool 98 (12), Galatasaray 63 (22) 엘리트코스)
FW
차범근 (자타공인 아시아 최고 선수, Frankfurt 122 (66), Leverkusen 185 (82))
Mark Viduka (Celtic 37 (30), Leeds UTD 130 (59), Middlesbrough 72 (26), Newcastle 38 (7))
Nakata Hidetoshi는 넣으려다가 성적이 초라해서 뺐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