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투수 한국은 타자라는 근래에 들어 얘기가 많은데
실상은 일본의 투수진은 그 구위와 폼이 많이 하락해 한국
보다 앞서 있다고 볼 수는 없다.
(일본 투수 메이져리그 성적)
마에다 켄타 (LA다저스) (3승3패/방어율 2.87/탈삼진 43/피홈런 5/WHIP 1.09) (47이닝)
다나카 마사히로(뉴욕양키스) (1승/방어율 3.51/탈삼진 46/피홈런 6/WHIP 1.05) (51.1이닝)
이와쿠마 히사시(시애틀) (1승4패/방어율 4.38/탈삼진 38/피홈런 4/WHIP 1.40) (49.1이닝)
참고로 이와쿠마는 완전히 패전투수나 마찬가지다.
그러면 타자를 알아볼까?
박병호(미네소타) (홈런9/타점15/타율.241/장타율.543/OPS.869)
강정호(피츠버그) (홈런5/타점10/타율.281/장타율.813/OPS 1.164)
이대호(시애틀) (홈런5/타점9/타율.245/장타율.538/OPS.842)
김현수(볼티모어) (홈런0/타점2/타율.379/장타율.414/OPS.868)
아오키 노리치카(시애틀) (홈런0/타점6/타율.224/장타율.308/OPS.639)
스즈키 이치로(마이애미) (홈런0/타점4/타율.326/장타율.370/OPS.773)
아오키는 홈런이 0개이면서 타율도 아시아 꼴지
이치로는 대기타석 참으로 한심할 수 밖에 없다.
한국과 일본의 홈런 수만 봐도 19개:0개 이다.
앞서 말했 듯이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한국에 패하였으며
메이져리그에서도 한국 타자들의 맹타를 이어가고 있다.
어느하나 일본에 앞서있다.
아시아의 야구는 한국이 1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