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강정호가 있어서, 승률도 쌓고 있는데, 만약 강정호가 없었다면, 아마도 세인트에게 2위자리 빼앗겼을 것이다. 강정호 복귀전에는 승률이 1번이기고,1번지는 하지만 강정호 복귀후 팀 타율이 이상하게 상승하면서 2번~3번정도 이기고, 1번지는...세인트는 강정호를 놓친것을 땅을 치며, 후회. 당시 유격수 자리를 새로 뽑으려던 세인트, 한국 강정호를 영입할까? 마이너스에서 뽑을까? 결국 마이너스에서 뽑기로 한거. 그런데, 경쟁 상대인 재정상태가 열악한 피츠버그에서 강정호를 영입. 사실 처음엔, 거의 주전선수 체력 관리용으로 보조선수로 쓰기로 해서 영입한건데....
하여튼 강정호가 있어서, 2위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피츠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