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동경에서 올림픽 출전권 배구 대회를 보자. 한국과 倭의 경기에서 화면상에 봐도 누가보더라도, 다른 나라 사람이 봐도, 확연히 피지컬 차이를 알 수 있다.
김연아와 아사다의 피지컬 차이, 김연아는 3-3 점프를 뛸 수 있다. 아사다는 결코 3-3 점프를 뛸 수 없어서, 전혀 되지도 않는 3 악셀을 뛴다. 3 악셀은 어린 선수나 가능하지 나이먹어서, 사춘기 지나 성장하면 여자는 절대 불가능하다. 일류급 여자 피겨 선수들 3 점프뛰기도 힘겨워하는데, 3바퀴+0.5바퀴까지 뛴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당연히 아사다는 치팅을 해야 한다. 미리 뛰고, 착지하면서, 또 돈다. 당연히 치팅이 안 먹히게 되니깐, 돈으로 쳐 바른다.
남자만 피지컬이 다른게 아니다. 여자들도 피지컬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