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핸드볼은 세계 최강이라는거 모든 나라들이 다 인정.
84 - 은메달 88-금메달 92-금메달 96-은메달 00-4위 04-은메달 08-동메달 12-4위
근데, 바로 08년 베이징 올림픽 아시아 예선전에서 있었던 일. 정말 황당한 일이 벌어집니다. 세계 최강인 한국 여자 핸드볼 팀을 倭 가 이긴 것입니다. 절대 불가능한 일이죠. 변변히 세계 성적도 없던 倭가 어떻게 이길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심판을 이용하는 겁니다. 그런데, 정말 웃긴것은 정작 카자흐스탄전에선 심판을 이용하지 않아서....카자흐스탄에겐 져버립니다. ㅋㅋㅋ.
결국 한국은 국제 핸드볼 연맹에 제소하고요. 웃긴건 倭도 제소???? 도독놈 심보가 보통이 아닙니다. 결국 국제 핸드볼 연맹에서 조사를 하고요. 명백한 심판 매수 편파판정 경기라고 판결 나옵니다. 재경기할 것을 명령하죠. 결국 재경기를 해서 한국이 가볍게 이깁니다. 그렇다면, 한국이 당시 북경 올림픽 진출을 하여야 하는데....모든 아시아 국가를 이겼으니깐여. 그런데, 이미 카자흐스탄(골득실로 1위)이 출전권을 따낸 상황이라...일이 꼬입니다. 출전권을 뺏지 못하니...
한국은 세계 대회에서 출전권을 획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결국 모든 아시아 국가를 이기고도, 아시아 출전권을 얻지 못하는 웃긴 상황이 발생. 이게 倭가 벌이는 짓거리의 결과입니다. 당시 결과적으로 아시아에서 2나라가 출전권 획득(개최국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