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한국 축구를 이기는거. 사실 한국이 80년대 초반에 축구 리그를 만들고, 倭가 10년후에 리그를 만들고, 또 10년 후에 중국이 리그를 만들었나...아마 맞을거다. 하여튼 중국이 倭보다 늦어.
중국은 한국을 이기고, 월드컵에 나가는 것이 꿈이다. 이건 시진핑의 꿈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들은 축구에 많은 자본을 쏟아 붓고 있다.
축구에 영원한 승자는 없다. 언젠간 중국이 한국을 이길날이 올지 모른다.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倭 배구처럼 돈으로 올림픽출전 경기 대회를 영원히 개최하지 않는 이상 말이다. 이건 뭐 倭가 올림픽 출전을 돈으로 매수 했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