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3:2로 앞선 가운데 종료 직전 실점
그리고 3:3 ,, 매우 안타까운 경기였다.
그러나 진짜 오랜만에 축구다운 명경기를 봤고
그런 플레이를 펼친 한국 선수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비록 비겼지만 한국선수들은 세계 메이져 선수와 대등한
승부에 많은걸 배우고 느끼며 성장의 포인트를 습득 했을 것이다.
마지막 시합은 멕시코,,,,비겨도 8강 진출이지만 오히려
비기도 올라간다는 상황이 역효과를 낼 수있다.
무조건 이긴다는 마음가짐으로 필승을 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