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倭人의 럭비에 열등감 느낀다고, 착각하는데, 럭비 최강은 피지 아니냐? 올림픽 금메달 피지가 땄는데...열등감을 느껴도 피지한테 느끼지, 우리가 무슨 이유로 倭人럭비에 열등감을 느끼냐???? 날도 더운데, 더위먹고 머리가 돈거 아니냐? 倭人은 머리에 주사 맞아야겠다.
그리고, 倭란? 작다는 거다. 옛날 우리 조상인 조선사람들은 지진나고 방파제인 섬에 사는 사람들을 倭人 이라고 불렀다. 전혀 인종 차별적인 말이 아니며, 그냥 작은 사람정도이다. 그당시 서양 사람들을 코가 큰 사람이라고 부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