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팅을 100번 했다 해도 1골을 먹으면
지는 것이 축구이다.
한국은 분명 4~5번의 완벽한 찬스가 있었지만
골로 연결 시키지 모했고
온두라스는 1슛팅에 1골을 만들었다.
이것이 축구이다, 온두라스 침대축구를
한다고 해서 욕 할 필요는 없다.
애초에 선취점을 만들면 그런 침대축구는 하지도 않는다.
분명 경기 전 온두라스는 역습찬스를 노린다는 전략은
3살짜리 아기도 알았다.
결국 역습찬스로 졌다.그 무엇이 불만일까.
한국은 이번 뼈아픈 결과로 더욱 성장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