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車範根, 1953년 5월 22일 별명: Cha - BUM(폭탄이 터지는 독일어 소리)
데뷔전 KICKER 잡지 선정 주간베스트 11 세번 째 슈트르가르트 전 헤딩골- kicker잡지 선정 이주일의 골
1980년 3월 UEFA 우승. 이날의 선수. (프랑크푸르트 사상 첫 우승) 1980-1081 시즌,
서독(독일) FA컵 우승
1980년대 세계축구 베스트 11 선정. 독일 최대 축구전문 잡지 KICKER- 80년대 가장 위대한 선수.
프랑스 Football- 세계 4대 상승인물 선정.
독일 대표팀이 귀화를 추진 - 차범근이 거절함.
81년 시즌 ..강한 태클로 부상당함....구단의 위기로. 83년.. 리그 하위팀이였던 레베쿠젠으로 이적. 팀 7위로 급상승....
85-56 시즌 분데스리가 MVP 선정 (나이 34세) 88년도 UEFA컵 결승.. 1차전 패배로 3골차로 이겨야하는 상황 결국 우승.
분데스리가 308경기 출전 98골 (패널티킥은 하나도 없다.)
10년 동안 받은 경고는 단 한장.. (대단한 페어 플레이어다.)
국제 축구 역사 & 통계 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Football History & Statistics), 영국 ESPN통신, 아시아 축구 연맹 (AFC)등에서 ‘20세기 아시아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월드사커지에서는 "잊을 수 없는 100대 스타", "20세기 축구에 영향을 미친 100인"에도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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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의 조국입니까? 와보고 싶었습니다. 그는 나의 우상입니다.-.2002년 미하엘 발락-
당신의 사인을 받고 싶었습니다. 영광스로운 자리 입니다.-올리버 칸-
나는 차붐(차범근)선수를 존경한다..나는 어릴적 부터 나의 우상이다. 나도 그 선수처럼 되고싶었다.- 마이클 오웬-
차붐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영웅이이다.- 루이스 피구-
내가 그런 공격수와 경기를 하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다.- 파울로 말디니-
내 자신은 어느정도 성공한 공격수로 평가 받지만, 차붐(차범근) 정도는 아니다.- 클리스만-
우리가 풀지 못했던 주요한 문제는 차붐 이었다.. 차붐을 막을수 없었다.(79년 에버딘 감독 당시 프랑크푸르트와의 UEFA컵 1라운드 경기후 ).-알렉스 퍼거슨-
한국 방문 중에 궁극적인 목적은 양국의 발전과 우호증진이어야한다.. 하지만,, 나는 차붐 (차범근)부터 만나고 싶다.- 슈뢰더 독일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