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출신의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강원도 전체 인구는 150만명 정도지만 면적은 한국에서 가장 큽니다.
평창도 인구가 4만명 정도의 한국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 중에 하나입니다.
강원도는 축구팀도 FC강원 2부리그에 있고, KBL 농구팀만 있고 스키장만 있지 스포츠 불모지다.
하지만, 강원도 출신, 이영표(토트넘, 아인트호벤), 설기현(레딩), 이형택(테니스), 장미란(역도 금메달)
손흥민(토트넘), 진종오(세계최초 사격 3관왕) 등 한국의 대표 선수들이 강원도 출신 이었다.
인구는 적지만, 세계적인 선수를 양성하는 강원도 선수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