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도때 올림픽 태권도.. 재미있었던 태권도.

2016 리우 올림픽 태권도. 수준이 떨어진 태권도.
한국인 반응:
금메달 따는 장면인데. 정말 너무 재미없었어요. 경기도 계속 도망가기만 하고
대체 저걸 태권도라고 불러야 하나요? 무슨 민속춤 보는 것 같았습니다.”
해외 팬들도 비판적입니다. 유명 커뮤니티 ‘4CHAN’의 태권도 관련 글에는 “이건 내가 아는 태권도가 아닌데” “우스꽝스러운 양말에 전자호구에 이상한 발차기까지, 차라리 권투나 레슬링이 훨씬 격투기답다” 등의 의견이 올라왔습니다.
외국의 태권도 팬들은 전자호구가 없던 1988년 서울올림픽 시범종목 당시 경기가 훨씬 재미있고 박진감 넘쳤다며 관련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68285&code=61121111&sid1=soc&cp=nv1
예전 전자 장비가 없었을때가 정말 재미 있었다.. 지금은 그냥 점수만 획득 할려고 하니 재미가 없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