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르 용병 소리아는 확실히 정말 좋은 FW 였다..
홍정호 이 레벨 떨어지는 수비수를 중앙 수비수로 사용한 자체가
슈틸리케의 패착..
전반의 PK상황은 십분 이해할 수 있다해도
후반 역전해 추가 골 분위기에서 수비수도 달라 붙지 않는데
안일한 횡패스 패스미스로 위기 자초..그리고 경고가 있는 상태에서
소리아에 경고성 반칙 w 그리고 오늘 정말 카타르에 완전히 매수된
심판에게 홈 어드밴티지 하나 없이 경고 2회로 퇴장 w
시간은 아직 30분 가까이 남아있는데 홍정호는 오늘 경기 만약
무승부였다면 완전히 매장되었던 w
아무튼 수비수가 너무 경험 부족한 어린 선수들로 구성해
위기 자초한 슈틸레키가 1차적인 문제겠지만 어쨌든 역전 당한
상태에서 후반에 일찍 역전해 카타르에 침대 축구할 기회를 주지
않았던 것이 좋았다..
오늘 심판은 정말로 카타르에 매수된 심판 같았다..홈 어드밴티지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너무나 카타르에 편파적인 판정..
최종예선 경기는 한 경기도 쉬운 경기가 없다..
야마토국은 유럽파 대부분이 벤치였기 때문에 탈락의 절대절명의
위기에서 한국 심판에 의해 간신히 구해졌군 w 오늘의 한국 심판은
이전 월드컵 예선에서도 일본에 극적인 골을 선물했다.
오늘 한국 심판은 한국의 니시무라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