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가 키요타케에 패스 할때 완전한
OFFSIDE 였다 w 그런데도 한국 부심이 무시해
한국 주심이 골을 인정 w
후반 추가시간 4분이면 충분했지만 무려 6분을 줘
추가시간 5분경에 극적인 결승골을 넣게 되는데
이 결승골이 시작된 프리킥은 이라크 선수가 정상적으로
공을 차낸 것이지만 일본 선수가 오버 액션으로 넘어져
친일 한국 심판이 프리킥을 선언해주고 그것이 기적적인
골로 연결된 ww
결국 야마토국 2골은 전부 한국 심판의 작품..
실질 야마토국 0 - 1 이라크 의 결과가 되어야 했던 w
야마토인들은 진심으로 한국 심판에 감사해야 할 w
첫 경기의 카타르 심판이었다면 야마토국은 오늘 경기에서도 졌던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