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소개하는 경기 내용은 모두 최근 2017년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열렸던 U-20 아디다스컵에서 펼쳤던 플레이다.
설명이 필요없는 바스셀로나 유스 "이승우"
U-20 신태용호의 캡틴 한찬희
이미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K리그 전남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할 정도로 유망하고.
주로보는 포지션은 중앙 MF
포스트 기성용으로 유명하다.
등번호 23번 이진현
이번 대회 최대의 발굴이 아닐까 생각한다.
주로 사용하는 발은 왼발이고, 약간 Ozil을 연상하게 하는 플레이를 선보인다.
등번호 17번의 임민혁
FC서울의 유스
원래부터 유명했던 대형 유망주이지만 이번 경기에서 클래스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