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189cm
96년생이라는 어린 나이로 신인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전북에서 주전을 차지했다.
전북의 감독 최강희도 극찬을 하는 수비수.
피지컬도 좋고, 좀더 경험을 쌓으면 향후 국가대표를 책임질 것 같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김민재
189cm
96년생이라는 어린 나이로 신인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전북에서 주전을 차지했다.
전북의 감독 최강희도 극찬을 하는 수비수.
피지컬도 좋고, 좀더 경험을 쌓으면 향후 국가대표를 책임질 것 같다.
キム・ミン嶺
189cm
96年生まれという幼い年で新人の墓だと呼ばれる全北で主戦を占めた.
全北の監督チェ・カンヒも絶賛をする守備手.
フィジカルも良くて, もうちょっと経験を積めば今後の国家代表を責任負うよう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126,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