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내용은 편집하고 생략 했다 pedro morimoto라는 일본계 선수를 소개하는 페이지 였다
이 선수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닛포 브라질에 쓰여 졌다
닛포브라질은 일본인 브라질 이민자들이 만든 교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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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계의 일본인계 선수
페드로 모리모토 같은 일본인계 선수가 등장할 때마다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갖게된다.
이번이야말로 A대표팀까지 가는 것일까? 라는 의문을 가진 브라질 축구계에 일본계 스타선수의 탄생을 기다리고 바라는 사람들이 있지만, 브라질에서 A대표팀에 자리를 잡는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지금까지도 60년대 펠레와 함께 산토스에서 뛰었던 가네코. 코린티안스의 세르지오 에치고. 최근 선수로는 로드리고·타바타, 파우링요 고바야시, 산드로 히로시, 쿠라우지오 야마다등이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진정한 스타라고 부르기에는 거리가 있다.
리오그네 데 아메리카나에서 명성을 떨친 산드로 히로시는 명문 상파울로 FC와 계약까지 갔지만. 연령사칭을 위한 문서위조 스캔들로 브라질을 떠나 현재는 한국의 전남 드래곤즈에서 플레이하고 있다.
산토스, 포르투케사등의 클럽들을 떠돌아 다닌 파우리뇨 고바야시는 고이아스주의 미네이로스에서 뛰고 있다. 현재 37세지만 운동량이 뛰어나기 때문에 「팀메이트에게 40살까지 플레이할 생각이겠냐는 농담을 듣는다」라고 할정도로 아직도 정력적인 플레이를 하고있다.
코린티안스 유스팀에서 실력을 쌓은 GK 쿠라우지오·야마다는 가까운 장래에 A팀에서의 활약이 유력시 되고있던 선수였다. 브라질대표팀 골키퍼 디다가 AC밀란으로 이적하면서 팀을 떠나고 나서는 주위의 기대가 늘어났었다. 하지만 이런 주위의 지나친 기대가 압력으로 작용하면서 결국 A팀 주전확보에 실패하고, 현재는 코린티안스을 떠나 페르난브코주의 센트럴 데 칼알에서 뛰고있다.
축구 저널리스트 주카 쿠포우리는 브라질 일본계중에 스타선수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일본계 선수의 숫자가 적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덧붙여 「질높은 선수는 역시 다수 인종에서 태어난다. 일본계 선수가 스타가 되지 못하는건 유전적인 것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나는 전혀 관계 없다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일본계중에서 스타가 나타날 것이다. 유럽에서 많은 일본인 선수가 뛰면서 일본인은 축구에 적합한 인종이 아니라는 브라질에서의 정설이 뒤집어지고 있다」라고 코멘트했다.
소스 - http://www.mundonikkei.com.br/esportes/futebol/futebol_126.php
페드로 켄 모리모토 페레이라의 인터뷰와 추가적으로 일본계 브라질선수중에 월드클래스급 스타선수가 나오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남미 이민역사가 100년이 넘는 일본인데. 확실히 100년동안 일본계 선수중에 월드클래스 선수가 출현하지 않는 것도 우연치고는 이상하네요
바르셀로나에서도 활약한 반브롱코스트도 아시아계지요...남미에도 유전적으로 아시아 인종은 축구를 못한다는 편견이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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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칼럼은 아니고 2000년대 초반과 중반즈음에 작성된 칼럼이다 확실히 예전보다 일본인 선수들의 유럽진출은 증가 했고 성과도 있었다
그리고 축구의 왕국 브라질에도 열등하고 기량미달의 축구 선수들도 대단히 많다 /
특히 브라질 u20 u23 청소년 대표와 올림픽 대표 선수들 중에는 한국과 일본 선수들보다 뛰어나다고 보기 힘든 선수들도 많다
하지만 본문에서 지적한 것 처럼 브라질 A대표팀에서 레귤러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선수는 없습니다
브라질에도 확실히 아시아 인종과 동양인은 축구에 열등한 인종이라는 인식이 있다 현재는 어떨까 ?
대표팀으로 보면 확실히 그렇다 실제로 일본 대표팀은 브라질 대표팀에게 최근에도 계속 완전히 패배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