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축구는 항상 한국축구에 열등감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 해외파들이 아무리 숫자로 우세하다 해도
유럽 4대리그 레전드들은 모두 한국이고
epl 베스트도 2번이나 획득한 한 시즌 21골 손흥민에
일본인들은 자국 축구의 한계점과 그 이상의 성적을
내는 한국축구에 항상 열등감을 갇고 있죠.
유독 올 시즌 ACL 약한 k리그지만 지난 10년간 6번의
우승을 차지한 K리그, (J리그는 10년 4강진출 딱 1번 W)
항상 열등감을 갖고 있던 일본축구의
표출이 오늘 우라와전에 표출이 되었습니다.
왜 굳이 한국 벤치에 와서 불미스러운 퍼포먼스를 해야되는지
한국에 승리에 그렇게 기뻤는지... 오늘의 이 모든 불미스러운
행동은 얼마나 일본 축구계에 만연하게 흐르고 있는 한국축구에
열등감이 존재하는지 알 수 있는 일인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