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dodgers 이적을 하고나서 성적과 기록이 나쁘다
86년생 이제 30을 넘어가는 연령에 팔꿈치 부상으로 전성기가 지난 인상
30세 이후에 소수의 투수를 제외하고는 성적이 떨어지는데 다르빗슈는 팔꿈치 부상을 당하면서 2년의 소중한 시간을 버렸다
무엇보다 슬라이더가 예전 같지 않다
전에는 점수를 내주어도 슬라이더로 대단히 많은 삼진을 기록 했지만 지금은 삼진률도 떨어 졌다
결국 부상을 당한 후에 무기가 봉인된 느낌이다
이대로면 포스트 시즌은 당연히 탈락하고 5선발투수로 격하될 수 도 있다
다르빗슈의 단점은 강속구 투수지만 제구력이 떨어 진다는 것이다 전성기 시절에도 제구력은 뛰어난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이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88년생 tanaka가 최근 호조고 다르빗슈보다 낫다고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