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우는 2일 소속팀 베로나 1군 선수들이 참여한 자체 연습경기에서 득점 하나, 도움 두 개를 기록하며 쾌조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탈리아 일간지 Il Messaggero는 "이승우는 한국의 리오넬 메씨, 나아가 아시아의 리오넬 메씨 라고 부를만한 선수"라면서 "수준급 드리블과 스피드를 겸비했다. 좌우 윙 포워드, 섀도 스트라이커로 뛸 수 있다. 높이를 제외하고 모든 것을 갖춘 선수"라 칭찬했다.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25&aid=00027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