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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독의 세레소 오사카가 리그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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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윤정환 세레소 오사카 감독이 일본 복귀 첫해부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윤 감독이 이끌고 있는 세레소 오사카는 4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YBC 르뱅컵(J리그컵) 결승전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만나 2-0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세레소 오사카는 창단 후 첫 공식 경기에서 우승 트로피를 안게 됐다. 상금은 1억5000만엔(한화 약 14억 6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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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 감독이 이끌고 있는 세레소 오사카가 2017 J리그컵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진=옥영화 기자

세레소 오사카는 경기 시작 47초 만에 터진 스기모토 겐유의 선제골에 힘입어 기선제압에 나섰다. 리드를 지키다 후반 추가시간 엘라이어스 소우자의 쐐기골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2011년 J2리그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윤 감독은 지난 2014년 12월 울산 현대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후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세레소 오사카의 지휘봉을 잡게 됐다. 

윤 감독을 만난 세레소 오사카는 올해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리그컵 우승과 더불어 이번 시즌 17승 8무 6패 승점 57점을 기록하며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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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監督のセレッソ大阪がリーグコップ優勝

[毎経ドットコム MKスポーツハンイゾング記者] ユン・ジョンファンセレッソ大阪監督が日本復帰初年度から優勝トロフィーを持ち上げた.

ユン監督が導いているセレッソ大阪は 4日日本埼玉スタジアムで開かれた 2017 YBC ルベンコップ(Jリーグコップ) 決勝戦で川岐プロンタルレに会って 2-0で勝った.

が勝利でセレッソ大阪は創立後初公式競技で優勝トロフィーが抱くようになった. 賞金は 1億5000万円(韓貨約 14億 6700万ウォ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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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ン・ジョンファン監督が導いているセレッソ大阪が 2017 Jリーグコップで優勝トロフィーを持ち上げた. 写真=オックヤングファ記者

セレッソ大阪は競技手始め 47秒ぶりに裂けたスギモトゲンユの先制ゴールに負って機先を制圧に出た. リードを守って後半追加時間エルライオス小雨者の打ち込みゴールで優勝を確定した.

2011年 J2リーグでリーダー生活を始めたユン監督は去る 2014年 12月蔚山現代監督で赴任した. 以後今度シーズンを控えてセレッソ大阪の指揮奉を取るようになった.

ユン監督に会ったセレッソ大阪は今年良い成績を記録の中だ. リーグコップ優勝といっしょに今度シーズン 17勝 8分け 6敗勝ち点 57点を記録して 3位を走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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