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라스부르전에서 리그앙 데뷔골을 넣은 후 동료들 앞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는 석현준. 캡쳐이미지출처=트루아 공식 유튜브)
[골닷컴 이성모 기자] "고맙다. 그러나 더 중요한 건 팀의 승리다"
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그앙 스트라스부르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석현준이 경기 종료 후 동료들과 드레싱룸에서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트루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다.
이 영상 속에서 트루아 선수들은 승리의 기쁨을 나누다가 모든 선수들이 모인 앞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석현준에게 소감을 밝힐 기회를 줬다.


쑥쓰러운 듯 웃음을 보이던 석현준은 영어로 동료들에게 "고맙다"라고 말을 연 후 "그러나, 더 중요한 건 팀의 승리다"라고 말하며 동료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석현준과 동료들은 영상 내내 행복한 표정으로 기쁨을 함께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