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포린 세계 선수권에서 일본의 키시 사이내가 은메달
여자 개인 결승
시사 통신 2017.11.12

트램포린의 세계 선수권 제 3일은 12일, 불가리아·소피아로 개인 결승을 해 여자로 키시 사이내(카나자와 학원대쿠)가 은메달을 획득했다.이 종목으로 일본 선수의 표창대는 처음.기슭은 준결승을 7위로 통과해, 8명이서 싸우는 결승으로 55.740점을 마크 했다.(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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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포린 세계 선수권에서 일본의 키시 사이내가 은메달
여자 개인 결승

트램포린의 세계 선수권 제 3일은 12일, 불가리아·소피아로 개인 결승을 해 여자로 키시 사이내(카나자와 학원대쿠)가 은메달을 획득했다.이 종목으로 일본 선수의 표창대는 처음.기슭은 준결승을 7위로 통과해, 8명이서 싸우는 결승으로 55.740점을 마크 했다.(시사)


トランポリン世界選手権で日本の岸彩乃が銀メダル
女子個人決勝

トランポリンの世界選手権第3日は12日、ブルガリア・ソフィアで個人決勝が行われ、女子で岸彩乃(金沢学院大ク)が銀メダルを獲得した。この種目で日本選手の表彰台は初めて。岸は準決勝を7位で通過し、8人で争う決勝で55.740点をマークした。(時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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