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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히후미와 여동생의 시가 남매 모여 우승/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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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히후미와 여동생의 시가 남매 모여 우승/유도

http://www.sanspo.com/sports/news/20171202/jud17120220260006-n1.html
산스포 2017.12.2


아베 히후미와 여동생 아베시

 유도·그랜드 슬램 도쿄 대회 제 1일(2일, 도쿄 체육관) 남녀 7 계급을 해 일본세는 전계급을 억제했다.남자 66킬로급 세계 왕자 아베 히후미(20)=일본체육대학=는 2년 연속 3번째의 우승을 장식해, 내년의 세계 선수권(아제르바이잔)의 대표에 내정했다.여자 52킬로급에서는 아베의 여동생의 시(노래, 17)=효고·숙천학원고=가 첫 금메달을 획득.경대로 정점으로 섰다.

형(오빠) 다도의 일곱가지 식 중의 하나는 결승으로, 연장의 끝에 오오우치예로 한 개 승리.「한 개를 취하러 가는 자세를 관철할 수 있었다.자신이 제일, 66킬로급으로 강하면 증명할 수 있었다」라고 가슴을 폈다.여동생의 시는 준준결승으로, 세계 여왕의 뜻들목(사자째) 아이(23)=료덕사학원직=로부터 기술를 빼앗아 승리했다.결승에서는 개시 46초에 호쾌한 업어치기를 결정해 한 개 승리.「아베시의 시대를 2020년까지 계속해 가고 싶다」라고 소리를 활기를 띠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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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部一二三と妹の詩が兄妹そろって優勝/柔道

阿部一二三と妹の詩が兄妹そろって優勝/柔道

http://www.sanspo.com/sports/news/20171202/jud17120220260006-n1.html
サンスポ 2017.12.2


阿部一二三と妹の阿部詩

 柔道・グランドスラム東京大会 第1日(2日、東京体育館)男女7階級が行われ、日本勢は全階級を制した。男子66キロ級世界王者の阿部一二三(20)=日体大=は2年連続3度目の優勝を飾り、来年の世界選手権(アゼルバイジャン)の代表に内定した。女子52キロ級では阿部の妹の詩(うた、17)=兵庫・夙川学院高=が初の金メダルを獲得。きょうだいで頂点に立った。

兄の一二三は決勝で、延長の末に大内刈りで一本勝ち。「一本を取りにいく姿勢を貫けた。自分が一番、66キロ級で強いと証明できた」と胸を張った。妹の詩は準々決勝で、世界女王の志々目(ししめ)愛(23)=了徳寺学園職=から技ありを奪って勝利した。決勝では開始46秒に豪快な背負い投げを決めて一本勝ち。「阿部詩の時代を2020年まで続けていきたい」と声を弾ませ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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