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365"는 3월 6일(이하 한국시간) "톱10 아시아 프리미어리거"를 선정해 발표했다.
1.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QPR)
2.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3. 알리 알 합시(볼턴 원더러스, 위건 애슬래틱)
4. 오카자키 신지(레스터 시티)
5. 기성용(스완지 시티, 선덜랜드)
6. 카가와 신지(맨유)
7. 순 지하이(맨체스터 시티)
8. 이영표(토트넘 홋스퍼)
9. 요시다 마야(사우샘프턴)
10. 설기현(레딩, 풀럼)
이영표가 카가와나 순지하이보다 뒤에 있는 것은 의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