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찬이 유로파 리그 16강 BVB 원정 경기에 선발(미나미노는 벤치,
bakawa도 urutin3의 역법칙으로 스탠드) 해 골대를 강타하는 등 맹활약 .
급기야 BVB 우측을 파고들어 PK를 획득..1 - 0 선제골을 사실상 기록한
것과 마찬가지의 역활을 해버린 w
그 이후 기세를 잡은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가 추가골을 넣어
홈팀 BVB를 압도.. 다급해진 BVB는 부진한 괴체 등을 교체해
간신히 쉬를레가 1점을 따라잡아 2 - 1 로 홈에서 패배..ww
무지의 펠레 ceed 동생은 오스트리아 리그를 무시하며 잘츠부르크를
전북 이하의 클럽으로 취급했지만 잘츠부르크는, 독일 리그 실질 2위의
클럽이자 2010년 이후 CL결승까지 진출했던 BVB팀을 상대로도
원정에 가서 압도하며 이길 정도의 클럽 ww
녀석의 역법칙이 이번에도 보기좋게 작용해 버렸군 w




이제 알았냐? 펠레 ceed야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