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리그의 토트넘(Tottenham), 분데스리가의 헤르타 베를린(Hertha Berlin) 중에서 토트넘이 영입 경쟁에서 앞서가고 있었으나
최근 도르트문트(Dortmund)가 오퍼
황희찬은 오스트리아 리그와 언어가 같은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것을 선호
현지에서는 월드컵 종료 이후에 퇴단 확률을 80%로 보고 있다고 한다.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10&aid=0000477513
오스트리아 스카이스포츠에서도 보도, 예상 이적료 15M euro (19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