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발렌시아와의 계약을 갱신하고자 메스타야 사무국에 와 있다.
해당(새로운) 계약에는 바이아웃 100m유로(약 1,250억원)가 삽입되어 있다.
이강인에게 Real Madrid, Manchester City,Dortmund 및 여러 클럽들이 관심 있다.
"마르카"는 "발렌시아는 이번 프리시즌 때 이강인을 1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에 참여시킬 계획이다"고 전했다.
오늘 화요일 아침, 인터스타 스포츠 에이전시의 대표인 호세 타레가, 비센테 포레스 주니오르, 비센테 프레스, 하비에르 가리도가 발렌시아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과 회동했다.
해당 협상 테이블에는 여러 현안이 존재하나, 최상위 논제는 이강인을 잔류시키는 것이다.
현재 한국의 이강인은 툴롱컵으로 팀을 떠나있는 상태이며, 툴롱컵에서 자신의 진가를 가장 높이 보여준 선수 중 하나인 이강인을 영입하려는 타팀들의 관심이 강력해지고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