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도쿄올림픽을 겨냥해서 U21팀이 나온다지?
한국은 병역문제 때문에 U23 정예 맴버가 출동할 예정이다..
감독은 성남일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김학범감독(한국에서 유일하게 축구 박사 학위 취득)이 지휘봉을 잡는다.
개인적으로 한국 최고의 전술가로 평가하는 감독이다. 공부하는 지도자로 유명
와일드카드는
손흥민(토트넘) 확정
공격수중 석현준(트루아)과 황의조(감바 오사카)를 고민중
센터백은 장현수(FC도쿄)
현재 국가대표선수로 아시안게임에 합류하는 맴버로는
황희찬(잘츠부르크,96년생) - 도르트문트와 강하게 연결
김민재(전북현대,96년생) - 리버풀,아스날,토트넘과 연결
이승우(베로나,98년생)
여기에
백승호(지로나,97년생), 서영재( MSV 뒤스부르크,95년생), 황인범(아산,96년생), 이강인(발렌시아,01년생)까지 합류 예정..
골키퍼가 국가대표급 실력을 보유한 포항에서 주전으로 뛰는 선수라 이렇게 완벽한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처음 보는 수준..
김학범감독이 가장 강조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도 황기욱(FC서울) 김동현(광주FC) 임은수(인천UTD)가 K리그 1부리그에서 주전으로 활약중
J2리그에서 부상전까지 주전으로 뛰었던 원두재는 경쟁에서 밀릴정도..
베이징올림픽 아르헨티나 대표팀처럼 이번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대표팀은 전승으로 우승하지 못하면 욕먹어야 하는 수준의 스쿼드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