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이 너무 왜소한거 같다.
작년 16세 나이에 U-20 경기에서 피지컬의 약점이 극명하게 나왔던 경기
반면 작년 16세 이강인은 스페인 U-20대회에서 브라질 U-20 상대로도 엄청난 활약을 보이며 이대회 MVP를 수상함
“월반해서 부족함이 없어야 진짜다. 같은 또래에서 잘하는 것은 의미없다.”
추신수가 아들의 야구 재능에 대해 평가해달라는 말에 언급한 말이다. 잘하긴 하지만 동나이대를 뛰어넘은 상대와도 부족함 없이 해야만 진짜 재능이라는 추신수의 말은 종목은 다르지만 축구에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