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어린" 이강인, 툴롱컵 "베스트 플레이어 4위" 선정

득점왕 : 에두아르도 아귀레(멕시코), 7골
베스트 골키퍼 : 프레디 우드먼(잉글랜드)
브레이크스루 플레이어 : 빌리 길모어(스코틀랜드)
베스트 플레이어 4위 : 이강인(한국)
베스트 플레이어 3위 : 마이클 존스턴(스코틀랜드)
베스트 플레이어 2위 : 루이스 쿡(잉글랜드)
베스트 플레이어 1위 : 디에고 라이네즈(멕시코)
▲ 툴롱컵 2018 개인 수상자
한국은 U-21대회에 U-19팀이 참가(주전 4명 불참)로 대회 11위 성적으로 마무리 했는데 4살이나 어린 17세 이강인이 대회 베스트 플레이어 4위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