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1회 선두타자 홈런으로 45경기 연속 출루
기사입력 2018.07.07 오전 08:23

추신수의 시즌 17호 홈런이자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아울러 추신수는 이 홈런으로 45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오티스 닉슨(44경기)을 뛰어넘어 텍사스 프랜차이즈 연속 출루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부문 2위는 KBO리그에서도 잠시 뛰었던 훌리오 프랑코(46경기)이며, 1위는 윌 클라크(58경기)다.
추신수는 앞으로 3경기만 더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가면 조이 보토(신시내티 레즈)와 앨버트 푸홀스(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보유한 현역 선수 최장 기록인 48경기 연속 출루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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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大기록은 왜인의 국책 COOL JAPAN의 예산으로도 만들 수 없는 것이구나 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