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김학범 감독 "이른 예방주사로 생각…로테이션 서둘렀다"
경기 소감.
스리백을 사용했는데 그리 잘 되지 않은 것 같다.스리백의 문제는 아니고. 라인을 올리다보니 공간을 많이 내줬다. 첫째로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 둘째로는 공격을 지연했어야 했다. 스리백의 문제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전체적인 상황을 만든 조직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어린 선수들로 꾸려졌다. 정신적으로 흔들릴 수 있을 것 같다.좋은 예방 주사를 일찍 맞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선택한 길이니 극복해서 나가자고 하겠다.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77&aid=0000134831
이 멍청한 감독 바레인전 끝났을 때 손흥민 부상과 체력안배를 위해로테이션 어쩌구 인터뷰 하더니 평가전도 없이 호흡도 안맞춰본 선수를2경기째 선발로 한번도 출전안시키고 뭐하는거야? 관광온거야? w
아무튼 지도자가 이렇게 선수보다 방심하고 멍청하기 때문에 국제대회에꼭 이런 사단이 나는 거..두번째 경기이자 사실상 1위 결정전인 말레이시아전에손흥민을 선발포함 베스트 멤버로 출전시켜 호흡도 맞춰보고 말레이시아전을 이긴 후에 키르키스탄전에 베스트에게 휴식을 주고 16강을 대비시켜야지 이런 정신나간 멍청한 감독이 있나? w 정신차려라 김학범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