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글을 썼지만 손흥민은 체력 고갈인 상태라 당분간 경기 안뛰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시안컵 전까지 가능하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으면 한다.
손흥민과 황의조의 투톱 아시안컵에서 무적일 것이다.
거기에 2선은 이청용 이재성같이 창의적인 패스를 넣고 기술이 있는 선수들
3선은 뉴캐슬의 주전 기성용과 최근 각광받고 있는 황인범 후보로는 정우영도 있다.
4-2-2-2 아시안컵에서 이포메이션을 가지고 나올거 같다.
우즈베키스탄전에 성공